필자는 대학원을 졸업하기 전에 취업을 했습니다.
물론 대학원을 다니면서 학교 홍보실 조교를 했지만 이는 학비를 벌어보기 위한 수단(?) 이었고
대학을 다니면서는 여러가지 아르바이트와 과외를 하면서 경제활동을 했었지요...
하지만, 감사하게도 대학원 졸업전에 교수님의 추천으로 취업을 잘 할수 있었고 그 이후로 계속 직장생활을 해 오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이 적어도 현재 사업을 하고 있거나 CEO가 아니라면 본 글을 주의깊게~ 가슴깊게~ 새기고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정답은 아닐수 있어도 다년 간의 직장 생활을 통해 깨달은 노하우, 꿀팁입니다.
9. 메일로 증거를 남겨라.

- 메일은 곧 업무라고 했다. 메일은 기록이며, 메일은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다.
- 잘잘못을 따지지 않는 경우가 가장 좋은 케이스지만 이후에 잘잘못을 따질때 증명해 주는 가장 좋은 수단은 메일이다
10. 메일로 업무관리, 일정관리를 해라

- 메일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라고 했다. 또한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그 일이 얼만큼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는 척도가 된다. 단발적으로 끝나는 메일이 아니라, 일이 진행되는 동안 메일을 보면 메일을 통해서 업무관리나 일정관리가 가능하다.
11. 메일 서명을 사용해라
- 메일 서명은 나를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서명이 빠진 메일은 아무리 보내는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반쪽 짜리 메일이다.
12. 투잡은 몰래몰래 준비해라
- 요즘엔 투잡 쓰리잡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할꺼면 몰래준비해라 회사는 이익집단이다. 회사에서 다른일은 하지 말자
13. 회사에서는 인맥이 중요하다 사람들에게 잘 보여라

- 보통 "업계" 라는 말이 있다. 완전히 다른 업종, 업태로 이직하는 것이 아니라면 같은 업계에서는 한다리만 건너면 다 알수 있다. 동료들에게 평가가 좋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 이직을 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고 한다고 해도 반드시 당신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크로스체크가 들어온다. 인맥도, 사람들에게 받는 평가도 진심으로 중요하다.
14. 이직 하려면 조용히 조용히 준비해라
- 이직을 하려고 하는가? 물론 이직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다. 평생직장이라는 단어는 이제 곧 없어질 것이다.
- 이직을 해야 연봉도오르고 직급도 오르고 본인의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 하지만 이직이 답은 아니다. 다만 본인이 이직을 해야 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조용히 준비하라.
-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은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꾸라고 말했다.
- 나는 이직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고 싶다. 마누라와 자식에게만 이야기 하고 절대 이야기 하지 말라고......
15. 회사 비품은 소중히 다뤄라. 단, 소중하다고 집에 가지고 가면 안된다.
- 필자의 지인을 회사 이직후, 회사에서 지급받은 노트북을 술자리 이후에 분실한 경우가 있다.
- 단지 회사노트북 가격이 문제가 아니다. 회사의 자료는 어떻게 할 것인가? 물건도 소중히, 자료도 소중희 다뤄야 한다
- 절대로 비품을 집에 가지고 가지 마라. 커피믹스 한 봉지라도.... (커피봉지 하나로 당신을 모든 것을 잃을수도 있다)
16. 남을 험담하지 마라, 누군가 지금 당신을 험담하고 있다.

- 개인적으로 누군가를 험담하는 것은 가장 나쁜 습관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 특히 직장, 회사에서는 절대로 누군가를 험담해서는 안된다. 절대 모르겠지라고 생각하는 험담은 반드시 돌아온다.
- 험담을 쉽게쉽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나도 모르게 단톡방에서 험담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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