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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슬기로운 조직생활

[조직-6] 반드시 기억해야 할 직장생활 꿀팁 대방출 #첫번째

by Big보스 2023. 7. 25.

필자는 대학원을 졸업하기 전에 취업을 했습니다.

물론 대학원을 다니면서 학교 홍보실 조교를 했지만 이는 학비를 벌어보기 위한 수단(?) 이었고

대학을 다니면서는 여러가지 아르바이트와 과외를 하면서 경제활동을 했었지요...

 

하지만, 감사하게도 대학원 졸업전에 교수님의 추천으로 취업을 잘 할수 있었고 그 이후로 계속 직장생활을 해 오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이 적어도 현재 사업을 하고 있거나 CEO가 아니라면 본 글을 주의깊게~ 가슴깊게~ 새기고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정답은 아닐수 있어도 다년 간의 직장 생활을 통해 깨달은 노하우, 꿀팁입니다. 

 

1. 일찍 출근해라

- 9시까지 출근하라고 한다면 9시까지 자리에 앉아야 하는가... 9시 전에 와서 9시 부터 일을 시작해야 하는가?

-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적어도 최소한 30분 전에는 도착하자. 출근중에 어떤일이 생길지 모른다. 

 

2. 스티브잡스가 아니라면 다음날 출근할 옷은 전날 미리 준비하자

- 스티브잡스, 마크 저커버그 처럼  시간이 아까워서 데일리룩(?)으로 출근하지 않는다면 출근전날 출근룩을 준비하자

- 아침에 옷 고르는 시간마저도 아깝다. 

- 옷을 잘 입는것도 에티튜드에 포함된다. 비싼옷이 아니라 말끔하게 입고 출근하자. 

 

3. 반드시 취미를 가져라

- 오랜시간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스트레스가 쌓이기 마련이다. 

- 회사생활을 오랫동안 잘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스트레스를 풀 취미가 필요하다. 

 

4. 연초보다는 연말에 일해라

- 직장인으로 우리는 항상 평가를 받게 된다. 학교 다닐때처럼 중간시험, 기말시험이 있지는 않지만 누군가는 나를 평가해야하고 평가의 결과가 당신의 연봉과 직급을 말해준다. 

- 대부분의 회사는 연말에 평가한다. 드라마나 영화시상식을 유심히 살펴보면 정말 히트친 대작이 아닌이상, 하반기에 뜬 콘텐츠가 연말 시상식에서 더 주목받기 마련이다. 사람들이 잘 기억해 줄수 있도록 연말에 더 열심히 일해라!!

 

5. 나만의 포지셔닝을 만들어라

- 포지셔닝을 어떻게 만들수 있는가. 직급이 아니라. 역할을 말하는 것이다. 

- 본인이 경영기획파트에 있거나, 사업팀에 있거나, 영업파트에 있거나, 어떤 포지션을 맡을지를 결정해야한다

- 모든 팀에 골을 넣는 공격수만 있을수는 없다 김민재같은 든든한 수비수도 있어야 최고의 팀이 된다. 

 

6. 일 잘하는 척을 하세요

- 프로와 아마추어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 프로패셔널한 모습은 겉에서 드러난다. 작은 행동, 한마디의 말에서 부터 프로인지 아마추어인지 결정된다

- 최고경영자는 모든 숫자와 사업을 다 기억할수 없다. 회사의 규모가 크면 클수록 더 그렇다. 

- 최고경영자가 당신에게 실적에 대한 숫자를 갑자기 물어보는 경우가 있는데. 틀려도 좋으니 반드시 바로 이야기해서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아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라고 앞에서 절대 말하지 마라

- 담당자로 항상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어야 겠지만 만약 햇갈린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수정보고를 하더라도 잘하는 척을 해야한다. 

7. 줄을 서지 마세요

- 언제쩍 줄이며, 언제쩍 라인인가.. 줄을 서서 성공할 수 있는 시대는 끝났다. 

- 차라리 그 시간에 맛집에 줄을 서라...

 

8. 받은 메일함은 절대 쌓아 놓지 마라 

- 일반적으로 회사생활의 절반은 메일을 읽고 메일에 대한 업무를 처리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 메일이 쌓여 있다는 것은 일을 안한다는 것이다. 일을 놓치고 있다는 뜻이다. 

- ESG 활동은 안 할것인가? 메일이 쌓여 있으면 탄소 배출량도 늘어난다.. ㅎ